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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충북산학융합본부, 바이오헬스 기업에 33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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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충북산학융합본부, 바이오헬스 기업에 33억 지원
  • 천경아 기자
  • 승인 2020.05.15 1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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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학융합본부가 15일 충북도 C&V센터에서 지역 바이오헬스 기업과 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지역활력프로젝트사업' 기업설명회를 열고 있다.(충북도 제공).© 뉴스1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산학융합본부는 15일 충북도 C&V센터에서 지역 바이오헬스 기업과 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지역활력프로젝트사업'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도의 바이오 분야 지원사업 설명과 충북산학융합본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베스티안 재단의 지역활력프로젝트 기관별 추진 사업을 설명하고 기업의 참여를 당부했다.

충북산학융합본부 관계자는 "지역활력프로젝트 사업은 산업부와 도에서 2년간 총33억4000만원을 지원해 오송지역 각 기관의 역량 결집으로 바이오헬스 기업의 전주기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기업 애로기술 해결과 제품 성능개선 사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 의료중심 멘토링, 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등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김경규 농진청장, 충북 수박연구소 스마트팜 연구 현장 방문]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이 15일 충북도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를 찾았다.

김 청장은 딸기 후작용 수박 스마트팜 수직유인재배 연구와 수박연구소에서 개발한 노동력 절감형 수박 신품종 실증 현장을 둘러보고 연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청장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농업기술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기술"이라며 "스마트 기술이 영농현장에 조속히 확산하도록 농촌진흥청에서 예산, 기술지원 등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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