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1 17:40 (월)
첫방 '김창옥 쇼', 진솔한 이야기로 전한 '힐링' 가득 위로
상태바
첫방 '김창옥 쇼', 진솔한 이야기로 전한 '힐링' 가득 위로
  • 천경아 기자
  • 승인 2020.04.18 1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vN '김창옥 쇼'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김창옥 쇼'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진솔한 이야기로 큰 위로를 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김창옥 쇼' 1회에서는 김창옥이 아버지와의 소통 부재로 시작된 가정사부터 어느날 찾아온 마음의 병, 제주도에서 발견한 깨달음까지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아나운서 김소영, 개그맨 김재우, 가수 김호중, 배우 박은혜, 가수 슬리피, 개그맨 정주리, 모모랜드 주이,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패널로 출연해 공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김호중은 "쉬는 것도 하나의 훈련이라고 들었다. 잘 쉬는 방법을 배우려고 한다"라고 털어놔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도 정주리의 눈물 어린 고백이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김창옥 쇼'를 연출한 정민식 PD는 "'김창옥 쇼'에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감사드린다. 다음주에도 한층 진한 공감과 힐링을 드릴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김창옥 쇼'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평균 4.5%(닐슨코리아 제공), 최고 6.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