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2 08:15 (화)
'하이에나' 김혜수, 송&김 파트너 변호사 됐다…"왜 하필 저인가요?"
상태바
'하이에나' 김혜수, 송&김 파트너 변호사 됐다…"왜 하필 저인가요?"
  • 이승열 기자
  • 승인 2020.03.07 0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하이에나' 김혜수가 송&김 파트너 변호사가 됐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서 충 법률사무소 변호사였던 정금자(김혜수 분)는 송&김 대표 변호사 송필중(이경영 분)의 제안을 받아들여 회사에 출근했다.

정금자는 둘만 있는 자리에서 "근데 왜 하필 저인가요? 일류급 변호사들이 차고 넘칠 텐데.."라고 물었다.

송필중은 "정변은 우리 변호사들과 결이 다르니까. 지금 정변의 방법이 필요하고"라며 솔직하게 대답했다. 정금자는 "칭찬이시죠?"라며 미소 지었다.

송필중은 그에게 맡을 사건을 건넸다. 'D&T'라는 상장 준비 중인 회사였다. 송필중은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이 회사 상장이 무리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기존 팀과 협업을 하셔야 할 거다. 담당 팀장이 윤희재(주지훈) 변호사다"고 알렸다.

이에 정금자는 "저는 저만의 스타일이 있다"며 "혼자가 편하다는 얘기다. 팀이 필요하면 제가 꾸리겠다"고 밝혔다. 정금자가 윤희재와 협업하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